렌터카하우스 폐쇄 이후 교통흐름 개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1.04 12:03

제주공항 렌터카 하우스 폐쇄 이후
공항 이용차량이 줄고 교통흐름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렌터카하우스 폐쇄 이후
제주공항의 하루 평균 이용차량은
기존 1만 여대에서 3천 7백여 대로 68% 감소됐습니다.

이용 차량 감소로 그동안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졌던
7호광장과
공항 진입로의 주말 평균 차량 통행속도는 시속 19km로
렌터카 하우스 폐쇄 이전보다 58% 향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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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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