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와 제주신용보증재단, 제주테크노파크가
공공기관 평가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공사와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지난해 실적을 평가한 결과
지방공사 사장 평가는 제주관광공사가,
출자출연기관 기관경영평가는 제주신용보증재단이,
기관장 평가는 제주테크노파크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반면 제주에너지공사는
경영수지 악화 등 주요사업 미흡으로
기관장 평가에서 '다' 등급의 평가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관의 경우
경영개선 조치를 포함해
경고 조치 또는 연봉 삭감 등의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