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공사에 필요한
내년도 국비 예산이 전액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은
지난 4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을 위한 내년도 예산으로
104억원 증액된 303억원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도비 387억원과 함께 내년도 사업비 총 690억원이 투입돼
환경자원순환센터 조성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이달 착공해 2019년 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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