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겨울철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제설장비 30대를 추가 배치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추경예산에 재난관리기금 8억8천만원을 확보하고
다목적차량과 염수운반용 트레일러 등 30대의 제설장비를
추가 구입했다고 밝혓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도로제설 작업에는 모두 38대의 장비가
고정 배치됩니다.
서귀포시는 주요 도로에 모래주머니 2만개를 설치하고
염화칼슘과 제설용 소금 등 제설자재도 이달 안에 갖추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