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25일까지
동절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안전점검 대상은
대형 건축물과 숙박시설,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 특정 관리대상시설 148곳입니다.
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전기안전공사, 가스판매사업협동조합 등이 참여해
담장이나 축대 등 시설물 안전성 여부와 전기,
가스시설 유지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와 보강 조치하고
단순한 안전관리 소홀 시설물에 대해서는 특별 관리해 나갈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