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인도 위 불법주정차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8월부터 인도 위나 횡단보도 등
불법주정차 행위를 집중단속한 결과
하루평균 60여 건, 모두 5천 500여 대를 적발했습니다.
특히 인도 위 불법주정차 적발 건수는
8월 1천900대에서 9월 470대,
지난달 270대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인도나 횡단보도,
도로모퉁이 등에 대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