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김장철을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김장재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김치와 고춧가루 가공업소 등
과거 위반이력이 있거나
3년간 점검을 받지 않은 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점검 결과 상습적이거나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를 병행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김장철에
부적합 원재료 사용 등을 발견하면
국번없이 1399번이나 위생관리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