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총,"추가 세수 급식 개선에 우선 배정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1.10 16:33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늘어난 세수를
학교 급식 개선 등 교육환경 개선에 우선 배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교총은 오늘(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비 특별회계 전출비율 상향 조정으로 추가 배정되는 예산은
급식 개선과 교육환경 개선에 우선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밖에
지난 7일 제주도와 도교육청간 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된
학생 사이버중독 예방 종합대책과
학교 운동장 우레탄트랙 교체 등
4가지 의제도 적극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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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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