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당이 책임감 갖고 대안 마련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1.11 18:26

안희정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의 초청으로 제주를 찾았습니다.

안 지사는 오늘(11일) 오후
제주에 도착한 후 곧바로 당사를 찾아
당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지금의 국정사태에 더불어민주당이 무거운 책임을 지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대선까지의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에 따라
국민들의 삶의 질이 달라질 것이라며
하야든 탄핵이든 차후에 시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여가 충분히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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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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