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버스 이용객 편의와 교통약자를 위해
승차대 개선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128억원이 투입돼
비가림 승차대 1800여 곳 가운데 250여 곳에
저상버스 맞춤형 승차대가 설치되며
음성안내시스템과 조명시설 등이 개선됩니다.
특히 교통약자를 위해 휠체어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개선하고
정류장 주변 점자블럭과 점자 안내판도 설치됩니다.
이와함께 승차대 200곳은
음성안내와 영문안내도 가능한 신형 버스정보안내시스템으로 교체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