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서중천 태풍 복구사업 259억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1.13 14:41

상습 하천 범람 피해가 발생하는
남원읍 서중천 지구 복구사업계획이 수립됐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성곤 의원은
남원읍 서중천 지구 개선복구사업비로
국비 180억 원을 포함해 모두 259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중천 지구에는
8km 구간에 둑과 홍수벽이 설치되고
다리 11개가 다시 설치됩니다.

서중천은 지난 태풍 차바때
하천 범람으로 농경지와 도로 주거지역 등
57만여 제곱미터가 침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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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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