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피해 복구액 620억 확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1.13 17:13

태풍 차바로 인한
제주지역 피해 복구비가 620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공공시설의 경우
모두 161건에 485억원,
사유시설은 9천 8백여건에 135억원입니다.

피해 복구비 가운데 국비는 451억원으로
제주도는
부족분 101억원을 예비비로 우선 활용할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또 차바 피해 복구계획이 확정되면서
한천과 병문천 등
도심지 4대 하천 등에 대한 방재 진단도 벌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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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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