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중학생 또래 집단폭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1.14 17:44

제주시 연동에서
10대 청소년들이 또래 학생을 집단 폭행해
교육당국이 진상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11시 쯤
제주시 연동 한 공원에서
중학생 8명과 고등학교 자퇴생 1명이
함께 술을 마시다 다툼을 벌여
중학생 한 명을 집단 구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피해 학생은
얼굴을 다쳐 정밀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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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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