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김용철, "JCC 이사회 현황등 공개"요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1.15 16:23

제주도의회 강경식 의원과 김용철 공인회계사는
오늘 오후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와 오라관광단지 사업자 JCC에
자본의 실체 공개하라며 공개질의 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JCC 이사회 구성원과 임원에 대한 개인정보와
자본금 납입에 대한 외환송금 내역,
JCC 모기업의 대표이사와 이사회 구성원에 대한 상세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하갰습니다.

또 하우징 인베스트멘트 사의
주주 성명과 국적, 지분율, 대주주와의 관계 등을
제출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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