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월)  |  문수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KCTV 제주방송과 삼다일보, 한라일보, 헤드라인 제주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내일(26일) 발표됩니다. 이번 조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방선거 분야와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나눠 진행됐습니다. 지방선거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후보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 제주현안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됐고, 또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는 서귀포에 사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역시 후보 선호도와 당선 가능성, 정당 지지도, 지역 현안을 물었습니다. 조사 결과는 내일 오후 7시 KCTV 뉴스를 비롯해 신문과 온라인을 통해 동시에 발표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347회 임시회] 오프닝② (CG)
  • 제347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의원 보건복지안전위 강익자 의원…일괄질문·일괄답변 환경도시위 안창남 의원…일문·일답 문화관광스포츠위 김태석 의원…일문·일답 농수축경제위 고태민 의원…일문·일답 교육위원회 김황국 의원…일문·일답 행정자치위 박원철 의원…일문·일답 보건복지안전위 유진의 의원…일괄질문·일괄답변
  • 2016.11.16(수)  |  김기영
  • [제347회 임시회] 오프닝② (2차 본회의/ 도정질의)
  • 제347회 정례회 회기 중인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16일)부터 3일동안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을 진행합니다. 첫날인 오늘은 모두 7명이 의원이 나서게 되는데요. 순서는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강익자 의원 환경도시위원회 안창남 의원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김태석 의원 농수축경제위원회 고태민 의원 교육위원회 김황국 의원 행정자치위원회 박원철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유진의 의원입니다. 강익자 의원과 유진의 의원은 일괄질문 - 일괄답변 방식으로, 나머지 의원들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입장을 확인합니다. 특히 행정체제개편과 미래비전 환경 총량제, 쓰레기 문제 해소 방안, 오라관광단지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시작되는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
  • 2016.11.16(수)  |  김기영
  • 제주도의회, 오늘부터 도정질문…KCTV 생중계
  • 제347회 임시회를 열고 있는 제주도의회가 오늘(16일)부터 3일동안 원희룡 도지사를 출석시킨 가운데 도정질문을 벌입니다. 첫날인 오늘은 강익자, 안창남, 김태석, 고태민, 김황국, 박원철, 유진의 의원 등 7명이 도정 질문에 나섭니다. 이들 의원은 행정체제개편과 미래비전 환경 총량제, 쓰레기 문제 해소 방안, 오라관광단지 추진 등에 대한 원희룡 도지사의 입장을 물을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 2016.11.16(수)  |  김기영
  • 카지노 안되니 철수?…자본 이탈 '현실로'
  • 신화역사공원 공동투자자가 갑자기 철수한데는 신규 카지노 허가 문제가 핵심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목적 틀어지면 곧바로 발을 빼는 선례를 남기면서 우려했던 외국 자본 유출도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700세대가 넘는 콘도시설이 조성되는 신화역사공원 R지구. 이미 건물들이 들어섰고 20% 정도는 분양이 완료됐습니다. 도로 옆으로는 호텔과 마이스시설 테마파크 공사가 한창입니다.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1단계 사업으로 7억 6천만 달러가 투자됐고, 올해 안으로 2억 4천만 달러가 추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브릿지:김용원기자> "신화역사공원 공동투자자였던 겐팅이 사업에서 손을 뗀 배경에는 카지노 사업이 핵심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신화역사공원은 테마파크와 함께 1만 제곱미터 규모의 카지노 시설 건축허가를 받아 놨습니다. 당초 란딩 그룹이 100% 투자했다가 중간에 겐팅이 50% 지분으로 사업에 참여하게 된 이유기도 합니다. 외국인 카지노 허가를 위한 외자 5억 달러 유치 조건도 충족된 상황에서 신규 허가에 부정적인 제주도와 도내 반대여론 더 우세해 사실상 신규 카지노 시장은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씽크:제주도 관계자> "법 상으로는 저희가 제재할 부분은 아닌데 허가 부분은 도지사 재량이 니까 계속 밝히는 것처럼 제도 정비가 완료되기 전에는 신규 카지노 허가는 없다. 그런 식으로 얘기한 부분도 있으니까.." 뿐만 아니라, 6단계 제도개선안에 포함된 카지노 규제도 다른 지역보다 높은 진입장벽이 될 것이란 분석도 했을 것으로 풀이됩니다. 싱가폴 센토사 리조트 매출액의 80%이상은 카지노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염두해 둔 제주 시장 진출이었지만, 여의치 않자 470억의 차익을 거둬들이고 곧바로 철수했습니다. 목적이 틀어지면 언제든 발을 빼는 외국 자본. 대규모 리조트 사업을 하면서 우려했던 자본 이탈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6.11.15(화)  |  김용원
  • 청와대, 현명관 마사회장 연임 불가 통보
  • 제주 출신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이 다음달 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11일자로 현명관 회장을 연임하지 않겠다고 농림축산식품부에 구두 통보했습니다. 이에따라 현명관 회장은 다음달 4일을 끝으로 임기가 만료됩니다. 현명관 회장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의 승마 훈련을 도왔다는 의혹과 함께 부인이 최 씨의 핵심 측근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마사회는 이런 의혹들이 연임 불가와 연관됐는지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 2016.11.15(화)  |  조승원
  • 강경식·김용철, "JCC 이사회 현황등 공개"요구
  • 제주도의회 강경식 의원과 김용철 공인회계사는 오늘 오후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와 오라관광단지 사업자 JCC에 자본의 실체 공개하라며 공개질의 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JCC 이사회 구성원과 임원에 대한 개인정보와 자본금 납입에 대한 외환송금 내역, JCC 모기업의 대표이사와 이사회 구성원에 대한 상세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하갰습니다. 또 하우징 인베스트멘트 사의 주주 성명과 국적, 지분율, 대주주와의 관계 등을 제출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촬영>
  • 2016.11.15(화)  |  조승원
  • 서울본부 도정정책자문위원의 면면은?
  • KCTV 제주방송은 어제 이 시각에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가 도정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며 원 논란이 일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그렇다면 누가 도정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될까요?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울본부가 구성한 '도정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은 모두 12명. 사회분야는 전국조직으로 세를 확장하고 있는 4050 미래준비네트워크 박재구 위원장, 건축분야는 명지대학교의 이상현 교숩니다. 서울대학교 출신입니다. 농업분야는 정기환 국민농업포럼 상임대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 농민생활권을 보장하기 위한 전국단위의 조직입니다. 투자분야는 마케팅랩의 진영아씨.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에이치큐인베스트먼트와 비엠씨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냈습니다. 의료분야는 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의 고창원 교수와 한국미용성형학회의 최웅철 회장입니다. 외교통일분야 역시 2명을 뒀습니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이승환 공동의장과 통일교육위원 제주도협의회의 고경민 제주대교숩니다. 특히 이승환 공동의장은 지난달 제주에서 민화협 전체회의를 개최했고, 원 지사는 이 자리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바 있습니다. 환경분야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김종환 연구실장으로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에서 지속가능발전계획팀장을 지냈고 산업분야는 서울경제신문 고광본 부장을 위촉했습니다. 정보분야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인터넷소통위원장을 맡았던 장화철 주식회사 think AT 회장을, 에너지 분야는 자동차 배터리와 모터 등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최웅철 국민대 교숩니다. 전체 12명 가운데 5명이 원희룡 지사와 같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미 원 도정 출범 후 도내외 전문가 50명을 도정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한 제주도가 서울본부 차원의 또 다른 도정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면서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6.11.15(화)  |  양상현
  • 제주도의회 정례회 개회…내일부터 도정질문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올해 2차 정례회가 오늘(15일) 개회돼 다음달 20일까지 36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첫 날인 오늘 개회식에서 신관홍 의장은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통해 정치의 중요성을 충분히 보고 배우고 있다며, 지방자치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것만이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에 도정질문과 교육행정 질문을 비롯해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도정질문을 비롯해 정례회 주요일정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 2016.11.15(화)  |  김기영
  • "국제자유도시 수정계획안, 내용 부실"
  • 제2차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정계획안이 마련된 가운데 세부 실행계획이 미흡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기준도 부실하게 설정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은 오늘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설명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공존, 스마트 제주'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으로 환경자원 총량 관리 법제화, 해안변 그린벨트 도입, 자산관리신탁공사 설립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환경 총량에 대한 기준 설정이 빠져 있고 재정 여건을 감안하지 않은 채 사업들만 나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정안은 다음주 제주도 심의를 거친 뒤 다음달 중 도의회 동의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2016.11.15(화)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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