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7회 정례회 회기 중인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오늘(16일)부터 3일동안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을 진행합니다.
첫날인 오늘은
모두 7명이 의원이 나서게 되는데요.
순서는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강익자 의원
환경도시위원회 안창남 의원
문화관광스포츠위원회 김태석 의원
농수축경제위원회 고태민 의원
교육위원회 김황국 의원
행정자치위원회 박원철 의원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유진의 의원입니다.
강익자 의원과 유진의 의원은 일괄질문 - 일괄답변 방식으로,
나머지 의원들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도정 현안에 대한 원희룡 지사의 입장을 확인합니다.
특히 행정체제개편과 미래비전 환경 총량제,
쓰레기 문제 해소 방안,
오라관광단지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잠시 후 시작되는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
그럼 카메라를 도의회 본회의장으로 넘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