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지구 저류지 추가 조성…2018년 완공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1.16 10:14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범람을 예방하기 위한 저류지가 추가로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115억원을 투입해
오라지구 토천 상류지역에 저류지를 추가 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조성되는 저류지는
4만3천톤 규모로
오는 2018년 상반기 완공될 예정입니다.

제주시 지역에는 지난 2007년 태풍 나리 이후
도심 하천 상류지역에 13개의 저류지를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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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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