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내일(18일)도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출석시켜
도정질문 사흘째 일정을 이어갑니다.
도정질문 마지막 날인 내일은
김명만, 좌남수, 부공남,
홍경희, 오대익, 윤춘광 등 6명의 의원이 나서
도정 현안에 대한
원희룡 도지사의 입장을 묻습니다.
특히 부동산 안정을 위한 행복주택 사업과
농가 부채 축소 방안,
제주도 교육지원조례 제정,
중국인 범죄 발생 증가 대책 등을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도정질문 실황을 생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