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태풍 차바로 인한 서귀포지역 피해 복구비로
407억 원이 확정돼
본격 복구작업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국민안전처 심의 결과
피해 복구금액이
407억 9천여 만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하천이나 어항 등 공공시설 피해 62건에 대해
360억 원을 투입해
기능복원과 개선복구 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비닐하우스나 양식장, 주택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 2천600여 건에 대해서는
47억 원을 투입해 피해 복구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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