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가
제주시는 물론 서귀포시에서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제주시는 최근 서귀포시와의 협의를 통해
당초 계획했던
요일별 배출안 일부를 조정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가연성과 음식물쓰레기는
당초 격일제에서
매일 배출하기로 조정했습니다.
다만 병이나 캔, 고철류 등
재활용 쓰레기는 예정대로 주 1회 배출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요일별 배출제를
다음달부터 내년 6월까지 시범 실시하고
배출시간도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제한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