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인들의
기초질서위반사례가 상당수에 이르면서
제주도내 중국인 유학생들이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제주대학교와 제주관광대, 제주국제대,
제주한라대 소속의 중국인 유학생 400여명은
모레(24일) 오전 10시부터
제주공항과 바오젠거리, 면세점 주변,
그리고 주요관광지를 찾아
관광객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외국 관광객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