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중단된
제주 인천 뱃길 운항사업자 공모가 마감된 결과
한 개 업체가 응모했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제주와 인천 내항 해상운송여객사업자 공모에
목포지역 선박관련 업체 한 곳이 단독 신청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번 주 안으로 사업자선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사업 수행능력과
사업계획 등 타당성을 심사한 뒤
최종 운항 재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제주 인천 뱃길은 세월호 참사 이후
화물선 한 척을 제외한 카페리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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