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현명관 마사회장 참고인 조사
김기영   |  
|  2016.11.22 17:22

비선실세 최순실와 딸 정유라를
특별 지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이
오늘(22일) 오후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현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정유라씨 단독 지원 의혹이 불거진
승마 중장기 로드맵 작성 경위와 절차,
삼성과의 협의 등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했습니다.

한편, 현회장은 검찰 출석 전 언론에 문서를 보내
최순실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라며
의혹을 강력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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