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이달 말까지
마을공동목장과 전업, 기업목장의 경영과 관리실태를 전수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제주시 관내 마을공동목장 36곳과
초지면적 20ha 이상,
50마리 이상 사육하는 전업이나 기업목장을 대상으로
토지 소유현황과
가축 사육 규모, 가축분뇨 처리실태에 대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또
목장 운영에 따른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조사 결과
전업 또는 기업목장은 22곳,
마을공동목장은 3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사육되는 가축은 1만900여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