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감귤 선과장에 대한 운영실태 조사에 나섭니다.
다음달 1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조사는
농협과 감협, 영농법인의 선과장 310여 곳을 대상으로
운영주체와 시설현황,
선과장 등록 여부를 살피게 됩니다.
특히 서귀포시는 개인과 법인, 상인에 대해 조사하고
농.감협은
직영 또는 작목반 선과장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미등록 선과장 120여 곳에 대해서는
등록할 수 있도록 계도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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