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24 15:46

{신화역사공원 쓰레기 처리 방안 없어}

신화역사공원 개장으로 엄청난 쓰레기 배출이 예상되는 가운데
쓰레기 처리에 대한 대책이 전혀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화공원 쓰레기는 색달매립장으로 가야 하지만,
색달매립장은 최근 만적돼,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 성장 불구, 종사자 임금은 악화}

제주관광산업은 성장하고 있지만
정작 종사자들의 임금수준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습니다.

연 평균 1,820만원으로,
제조업이나 건설업에 비해 170만원 정도 낮았습니다.

{중국인 유학생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최근 중국인에 의한 범죄와 기초질서 위반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 유학중인 중국인 학생 400명이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개발공사, 탄산수 사업 무산?}

제주도개발공사가 CJ와 손잡고 추진하려던 탄산수 사업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CJ측이 최근 신규사업은 어렵다는 입장을 개발공사에
보내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확산}

제주사회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원희룡 지사와 정치권의 퇴진 요구는 물론,
시민사회단체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고,
내일은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동맹휴업에 동참합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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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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