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가
오늘부터 이틀간
서귀포 롯데호텔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8개 시도현 시장과 지사들은
신재생 에너지 관련 사업과 지역발전을 주제로
각 시도현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을 발표하고 공유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지사는
섬이라는 제주의 특성을 살린
카본프리 아일랜드 제주 2030 사업을 소개합니다.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회의에는
제주를 비롯해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 전라남도,
일본 나사가키현, 사가현,
야마구치현, 후쿠오카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