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안전분야 예산 대폭 줄어…도민안전 뒷전"
김기영   |  
|  2016.11.25 11:54

태풍과 지진에 대한 위험이 커지고 있지만
정작 제주도의 안전 분야 예산은 뒷전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는
제주도 안전관리실에 대한 예산심사에서
내년 제주도 안전관리 예산은 1천 538억원으로
올해보다도 15.3% 줄어들었다며
도민 안전에 소홀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제주시 안전총괄과 예산은 50% 줄어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지난 2014년부터 진행된 지방하천 등 재해예방사업이
내년에 마무리되기 때문에
관련 예산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라며
도민 안전에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답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