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초생활급여를 부정 수급받는 사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국민기초생활급여를 부정 수급받아 적발된 건수는
210건에 2억1천여 만원으로
최근 3년간 750여 건에 6억 5천만원에 이릅니다.
특히 사망이나 군 입대 등으로
가족구성원에 변동이 있는데도
이를 신고하지 않고
기초생활급여를 과다하게 받아온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제주시는 생활급여 부정 수급자들에 대해 환수조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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