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축 붐으로
건설폐기물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서귀포시가 매립장 반입검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부터
건설폐기물 가운데 혼합폐기물의 매립장 반입을 금지합니다.
또한 건설폐기물 실명제를 시행해
전산입력이
확인된 품목에 대해서만 매립장 반입을 허용합니다.
색달매립장에 반입되는 건설폐기물은
2013년 1만 4천여 톤에서
2014년과 지난해 1만 9천여 톤으로 크게 늘었고
올 들어 10월까지 1만 7천여 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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