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 지역 상생 '생색내기'}
신화역사공원을 조성하는 람정제주개발이
사업 초기부터 줄곧 지역주민과 상생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상은 생색내기에 불과합니다.
상생협의체는 서광서리와 동리 두개 마을하고만 구성했을뿐
안덕면 다른 마을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 '제주 4.3' 축소 서술}
오늘 발표된 국정 역사교과서에 제주 4.3 관련 내용이
축소 서술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3 유족회와 교육계을 중심으로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사립유치원, "공금 쓰라는데 안쓰고…"}
사립유치원이 원아들로부터 받은 원비를
어뚱한데 사용하다 적발됐습니다.
개인 화장실을 짓거나,
보육교사를 대신해
남편과 아들을 해외연수에 보낸 경우도 있습니다.
{道 올해 예산 집행 70%…'일하는 건지 마는 건지'}
올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제주도가 사용한 예산은
전체의 70%인 3조8천억원에 불과합니다.
원희룡 지사가 직접
저조한 예산집행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실종 선원 수색 사흘째…추가 발견 못해}
서귀포 선적 갈치잡이 어선 실종자를 찾는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지만,
추가 실종자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해경과 민간어선,
중국과 대만 함정까지 수색에 나서고 있지만,
사고해역의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으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