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재생사업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김기영   |  
|  2016.11.29 13:37

원도심재생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계획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9일) 제주도 도시건설국을 상대로 한 예산심사에서
원도심재생사업은
도지사가 바뀌면 연속성이 사라질 수 있다며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계획이 수립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관덕정 지구 개선 사업을 민간 위탁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인건비와 시설비만 지원할 뿐
체계적인 감독은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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