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너지공사가
이성구 전 사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차기 사장에 대한 인선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제3대 사장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다음달 13일까지 응모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3급 이상의 근무경력이 있거나
정부 또는 지자체 등의
상근 임원으로 지낸 경력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원서 접수가 마감되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거쳐
2배수 이상의 최종 후보를 추천하고
도지사가 내정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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