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2.02 17:37

{만쥐 20대 여성, 도심 폭주}

어제 저녁 제주시내 한복판에서
승용차가 택시를 들이받은 뒤 택시기사를 매단채
도심을 질주하다 2차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 운전자는 20대 여성으로, 만취상태였습니다.

{신화공원 콘도 분양 저조…사업비는?}

신화역사공원 콘도 분양이 예상과 달리 저조해
2조원에 이르는 사업비 충당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람정 제주가
사업비 상당액을 콘도분양으로 마련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中, 수출도 제한?…수출업체 속앓이}

중국 당국이 사드배치 결정에 대한 조처로
한류뿐 아니라 수출 품목까지 제한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통관절차가 까다로워졌고,
주문량도 줄어 도내 수출업체가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우도 뒤덮은 '떼까마귀'…땅콩 쪽파 '쑥대밭'}

최근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떼가 우도를 뒤덮고 있습니다.

땅콩과 쪽파를 쑥대밭으 만들면서
농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경찰, 도넘은 기강해이…성추문·음주운전}

최근 제주 경찰의 기강해이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직장내 부하 여직원 성추행 추문이 불거져 인사조치되는가 하면,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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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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