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태 제주도 행정부지사가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도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전성태 부지사는 제2공항과 신항만 전기차 등 성장 산업을 통해
제주 잠재력은 더 구체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부지사는 또 난개발과 쓰레기,
관광객 안전 문제 등 현안 과제에 대해서도
세심하게 들여다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부지사는 제주 애월 출신으로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장과 창조정부조직실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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