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사장, 제주도 승인없이 상여금 받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2.06 09:51

김영철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이
제주도의 승인 없이
상여금을 지급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에 대한 감사원의 특별감사 결과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해 초
감독기관인 제주도의 승인 없이 상여금 수백 만원을 받았고
취임 초인 2014년에는
삼다수 위탁판매 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업체측 비용으로 골프를 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공사는
상여금의 경우 제주도에서 불허하자 반납했고
골프모임은 거래업체와 인사차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감사원은 제주도에
김 사장 등 임직원 3명에 대한 지적사항을
인사자료로 활용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