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2.06 17:30

{요일별 배출제 불만 폭주…"치밀하지도 준비도 안돼"}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는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가
제주시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치밀하지도 않고 준비도 안된 정책을 밀어부치면서
시민들의 불편과 불만이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습니다.

{오라단지 정책토론회 무산…별도 대화는 마련}

시민사회단체가 청구한 오라관광단지 도정 정책토론회가
무산됐습니다.

오라관광단지는 민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정 정책토론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인데,
제주도는 이와는 별개로 설명회나 토론회는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같은 사업, 다른 예산…소통해야 하는데}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같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편성은 제각각입니다.

제주도와 행정시간, 그리고 양 행정시 사이에
그만큼 소통이 없다는 걸 방증하고 있습니다.

{월드컵 4강 주역, 제주여고에 발전기금}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4강으로 이끈 주역들이
제주여고를 방문해 축구부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자금난을 겪고 있는 여고 축구부에 큰 도움은 물론,
어린 여고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이 전달됐습니다.

{우도 체험낚시터 개장 차일 피일}

우도 주민들의 숙원인 체험낚시터가 1년전에 조성됐지만,
실제 개장을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공유재산 점용.사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게 이유인데,
주민들의 속은 타들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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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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