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하수 32곳 신규 개발…하루 3만 2천톤 공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2.08 10:46

제주도가
내년에 지하수 관정 개발을 통한 상수도 공급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70억여 원을 들여
조천과 성산 등 인구 증가 지역에
하루 3만 2천톤 규모의 지하수 32개공을 신규 개발합니다.

또 현재 일부 지역에서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유수율 제고 사업도
내년에는
한림과 한경면, 구좌읍 등으로 확대활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년에 가파도
해수담수화시설 증설사업이 마무리되면서
공급량이
하루 150톤에서 300톤으로 두배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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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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