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 많고 포근 ... 큰 일교차 '주의'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겠고
낮 최고기온이 16도에서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할 전망입니다.
일교차가 커 건광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뒤숭숭한 시국…연말 특수 '실종' }
예년 같으면 송년 분위기로 들떠 있을 때이지만
최근 시국 상황에
일명 김영란법까지 겹치면서 무겁기만 합니다.
연말 특수도 사라졌습니다.
{ 1천700억 날린 재선충병 방제방법 개선 }
제주도가 벌써 4년째 1천 700억원에 이르는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내년부터 방제기법을 변경하기로 하면서
과연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중소기업 수출 지원 '동경대표처' 설립 추진 논란 }
일본 오사카 전시관을 운영하며 실패를 맛본 제주도가
이번에는 비슷한 목적의
동경대표처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이장후보 토론회 TV로 생중계" }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서
마을 이장 선출을 위한 TV 토론회가 개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디지털 문화생태마을이어서 가능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