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주시가 적발한 불법광고물이 올해만 10만건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단속한
불법현수막과 벽보 등 불법광고물은 10만 3천900여 건입니다.
벽보가 3만 8천여 건으로 가장 많고
전단지 3만 7천여 건,
현수막 2만 4천여 건 등입니다.
제주시는 23건에 대해 형사고발하고
9건은 과태료 7천여 만원,
불법 고정광고물 3건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119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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