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법광고물 10만 건 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2.12 10:23

올들어 제주시가 적발한 불법광고물이 올해만 10만건을 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단속한
불법현수막과 벽보 등 불법광고물은 10만 3천900여 건입니다.

벽보가 3만 8천여 건으로 가장 많고
전단지 3만 7천여 건,
현수막 2만 4천여 건 등입니다.

제주시는 23건에 대해 형사고발하고
9건은 과태료 7천여 만원,
불법 고정광고물 3건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119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