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도 내년부터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제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내년 1월부터 재활용품은
요일마다 정해진 날짜에
클린하우스로 배출해야 합니다.
배출 시간도
재활용품과 불에 타는 일반 쓰레기는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로 제한됩니다.
다만 음식물 쓰레기는
매일 시간에 제한 없이 버릴 수 있습니다.
이중환 서귀포시장은
내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7월부터 본격 시행하겠다며
시민들의 동참을 부탁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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