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김영철 개발공사 사장 사의 수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2.13 16:59

제주특별자치도가
김영철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의 사의를 수용 했습니다.

제주도는
개발공사로 인한 도민 사회의 논란을 잠재우고,
산적한 현안 처리를 위해
김 사장의 사의를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개발공사는 새로운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비상임이사가 직무를 대행하게 됩니다.

앞서 김영철 사장은
감사원 감사에서 비위 혐의가 적발되자
어제(12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