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새 주차장 보급률 100%…가능할까?}
제주도가 2019년까지 자동차 수 만큼 주차장을 확보한다는
주차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민간 부설주차장을 공공으로 전환하고,
3년동안 2천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것인데,
현실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광어양식장에 공업용 포르말린 사용}
공업용 포르말린을 광어 양식과정에 사용해오던
도내 양식장 7군데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생산성을 높이고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서라는데,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나 봅니다.
{허가만 주면 끝?…사후관리 '나몰라라'}
람정이 신화역사공원을 조성하면서
시행계획을 변경해 주는 대가로
제주도민 우선 고용이나 지역업체 우선 참여 등을 약속했지만,
실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건을 제시한 제주도도 사후관리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사랑의 온도탑 '꽁꽁'…나눔의 손길 '절실'}
최근 경기가 얼어붙고 시국도 어수선한 때문인지
불우 이웃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40억원을 목표로 하고있는 사랑의 온도탑이
6억4천만원, 16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사라봉 인근도로 싱크홀…1년전 그자리}
오늘 오전 제주시 사라봉 오거리 인근 도로가
내려앉는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지난해 싱크홀에 발생한
같은 도로 같은 지점이여서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