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70여 개 직업소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개요금 과다징수나 선불금 징수 여부,
거짓 구인광고, 보증보험 가입여부 등입니다.
특히 건설일용직 구직자에게 소개요금을 과다하게 받거나
선불금을 받는 행위를 중점 점검합니다.
제주시는 점검결과
거짓 구인광고나 미성년자 사용금지 직종 업소 소개 행위 등
중대 사항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