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호1동·월정포구 준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12.14 11:21

모래와 자갈 등이 유입되고 있는
해수욕장 인근 어항 퇴적물이 준설됩니다.

제주시는 이호1동과 구좌읍 월정 포구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준설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내년에도 준설 예산을 확보해
어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9개 어항에 대한
준설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제주시 웹하드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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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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