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뉴스가 보도했던
철새도래지에 대한 허술한 방역관리 지적과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방역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15일)부터 사단법인 제주올레와의 협의를 통해
도내 철새 도래지와 인접한
제주해녀박물관에서부터 종달바다까지의 21코스를 통제하고
광치기해변에서부터 온평포구까지의 2코스와
용수포구에서 저지예술정보화마을의 13코스를 우회하도록 했습니다.
또 도래지 출입금지 홍보 현수막을 재정비하도록 하고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AI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