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신규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4건을 발굴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 발굴된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은
부속 섬 중심의 6차 산업화사업과
서남권 마을행복센터 사업,
청소년과 지역주민 진로설계 기반구축 사업,
제주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사업 등입니다.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은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내년 1월 신규사업으로 선정되면
3년 범위 내에서 최대 30억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4년부터
제주시 서문지구 취야지구 개선사업과,
제주밭담 활용 농촌마을 6차산업화사얻 등 5개 선도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