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옛 국도 국비지원 의무화 추진
  • 국도에서 지방도로 전환된 도로나 일반국도의 요건을 갖춘 지방도의 유지.관리, 또는 건설에 드는 비용을 국가가 의무적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됩니다. 국회 강창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제주의 경우 2006년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5.16 도로와 평화로, 1100도로 등 5개 국도가 지방도로 전환됐지만 중앙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해 타지역과 형평성에 차이가 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제주도가 올 한해 옛 국도에 투입한 예산만 338억원에 달합니다.
  • 2016.12.18(일)  |  최형석
  • 道, 행복생활권 선도사업 4건 지역위 제출
  •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신규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으로 4건을 발굴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올해 발굴된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은 부속 섬 중심의 6차 산업화사업과 서남권 마을행복센터 사업, 청소년과 지역주민 진로설계 기반구축 사업, 제주형 응급의료체계 구축 사업 등입니다. 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은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내년 1월 신규사업으로 선정되면 3년 범위 내에서 최대 30억원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4년부터 제주시 서문지구 취야지구 개선사업과, 제주밭담 활용 농촌마을 6차산업화사얻 등 5개 선도사업을 발굴해 추진 중입니다.
  • 2016.12.18(일)  |  최형석
  • 제주에너지공사 차기 사장 재공모
  • 제주에너지공사가 차기 사장을 재공모합니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달부터 지난 13일까지 제3대 사장 후보를 공모했지만, 한 명이 응모해 지방공기업법 상 두 명 이상 추천해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해 재공모 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모기간은 이달 30일까지로 접수는 방문이나 등기우편으로 하면 됩니다.
  • 2016.12.18(일)  |  김용원
  • 道, 가금산물 반입금지 경남 추가 지정
  • 제주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유입방지를 위해 가금산물 반입금지 지역에 경남 지역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18일) 자정부터 가금육이나 알, 계분 비료 등 가금산물에 대한 반입금지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청도와 전라도 등 모두 7개 시,도로 늘었습니다. 단 내일(18일)까지 제주에 도착하는 경남지역의 가금산물은 반입이 허용됩니다. 제주도는 내일(18일) 오후 2시 도지사 주재로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열고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 2016.12.17(토)  |  이정훈
  • 日 후생노동성, 쿠도아문제 제주광어 현지조사
  • 제주 광어의 일본 수출 재개를 위해 일본 후생노동성이 제주에서 양식장 현지조사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강창일,오영훈의원에 따르면 일본 후생성 우메다히로시 감시안전과 수입식품안전대책실장 일행이 지난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해 도내 양식장에 대한 현지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 광어 수출에 문제가 되고 있는 쿠도아 검사에 대한 제주도의 해제 요청과 관련해 도내 4군데 양식장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16.12.17(토)  |  이정훈
  • 헌재 탄핵 인용 촉구 촛불집회 열려
  •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제주에서도 열렸습니다.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은 오늘(17일) 제주시청 인근에서 제9차 촛불집회를 열고 .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헌재의 탄핵 소추안 인용을 촉구했습니다. 또 참가자들은 제주시 광양 로터리와 8호 광장 구간 중앙로 2㎞의 거리행진을 펼치며 국정 농단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자료화면>
  • 2016.12.17(토)  |  이정훈
  • 지자체 조례로 '금주구역' 지정 근거 마련
  •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금주 구역을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됩니다. 새누리당 윤종필 의원은 절주 문화 조성과 음주 폐해 감소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지방자치단체에 금주 구역 지정 권한을 부여하고 지정된 구역에서는 주류 판매나 음주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 2016.12.17(토)  |  이정훈
  • 道, 주민센터 '행정복지센터' 로 명칭 변경
  • 읍·면 사무소와 동주민센터 이름이 행정복지센터로 바뀝니다. 제주자치도는 연말까지 도내 8개 읍·면 사무소와 동주민센터의 명칭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변경하고 나머지 읍·면·동의 명칭도 2018년까지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복지허브화 업무 추진에 맞춰 각 주민센터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명칭이 바뀌는 지역은 제주시 한림읍과 구좌읍, 안덕면과 제주시 이도2동, 삼도1동, 건입동 등입니다.
  • 2016.12.17(토)  |  이정훈
  • 도의회 예결위, 제3회 추경예산 90억 삭감
  • 제주도가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가운데 90억 2천만원이 제주도의회 예결위에서 삭감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는 오늘(16일) 회의를 열어 4조 7천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 가운데 90억 2천만 원을 조정했습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애월읍 상가 관광지 조성사업 토지매입비 90억 원과 서귀포의료원 운영지원비 2천만 원이 삭감됐습니다. 반면 봉개초 인근 도로개설사업과 취약계층 보철비 지원은 각각 20억과 2천만 원씩 증액됐고, 나머지 70억 원은 내부유보금으로 돌렸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는 20일 제347회 제7차 본회의를 열어 추경예산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 2016.12.16(금)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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