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생노동성, 쿠도아문제 제주광어 현지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17 13:40

제주 광어의 일본 수출 재개를 위해 일본 후생노동성이
제주에서 양식장 현지조사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더불어민주당 강창일,오영훈의원에 따르면
일본 후생성 우메다히로시 감시안전과 수입식품안전대책실장 일행이 지난 13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해 도내 양식장에 대한 현지 조사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주 광어 수출에 문제가 되고 있는
쿠도아 검사에 대한 제주도의 해제 요청과 관련해
도내 4군데 양식장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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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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