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확산되면서 정부가 위기 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높인 가운데
제주시가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19일) 오전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열고
각 기관.단체에
AI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고
역할을 충실히 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와함께 오늘부터
확산 방지를 위한 거점소독과 이동통제초소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16일부로 AI 방역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전환하여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